간만에 입은 바지 주머니에서 발견한 동전 500원과 같은,

 

잠에서 깼는데 기상시간이 30분 더 남았을 때와 같은,

 

가끔씩 찾아오는 비온 뒤 상쾌한 날씨 같은,

 

심심한 버스 안에서 무심코 들리던 라디오 소리에 내 십팔번곡이 나올 때와 같은,
포기하고 탔는데 기계가 "환승되었습니다." 할 때와 같은,

 

정말 듣기 지루한 수업이 휴강될 때와 같은,
직장상사가 출장 갈 때와 같은,

 

단골집아줌마가 오랜만에 왔다며 음료수서비스를 줄 때와 같은,
가글이 있는 식당화장실 같은,

 

으스스한 겨울 날씨에 화장실 변기에 앉았는데 비데의 변좌 기능으로 따근따근함을 느낄 때와 같은,

 

소장하고 싶지만 돈 주고사기에는 아까운 책을 중고서점에서 만났을 때와 같은,
커피쿠폰 적립이 다 쌓여서 공짜로 먹을 때와 같은,
가끔 지인의 지인 덕에 무료로 보는 공연 같은,

 

그리고
평소에 챙겨보지 않던 TV 프로그램이 시험 때 유독 재밌게 느껴지듯이…
 
문득 이런 작은 것들이 소중하게 느껴질 때가 있나요?

 

그대에게 큰 관심을 주지는 못하지만 소소한 즐거움을 주는 사람,
가만가만 조곤조곤 소소한 행복을 드리는 동전오배건이 되겠습니다.
 

Written by 동전오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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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2.04 18:05 신고

    우왕 감수성 돋네요!!!

여러분, 유난히도 이번 겨울에는 눈이 많이 내렸죠?! 그래서 오늘은 신비스러운 눈송이 문양을 활용해서 패턴그리기를 할 거에요. 가위로 종이를 오리는 부분이 많으니깐 만들 때 꼭 손 조심해야 해요!! 그럼 이제 시작해 볼까요?

 

준비물
가위, 색 도화지 1, 흰 도화지 1, 스펀지, 물감 3색(아크릴 혹은 포스터칼라)

 

스텝 1
정사각형의 흰 종이를 반 접고 또 반을 접어줍니다.

 

 

 

 

 

 

 

 

 

 

 

 

스텝 2
한 쪽 코너의 모서리가 맞은편 코너에 만나도록

접어주세요. 이렇게 삼각형 모양으로 접어줍니다.

 

 

 

 

 

 

 

 

 

 

 

스텝 3
한 쪽 코너를 잘라서 곡선 모양으로 만들어줍니다.

 

 

 

 

 

 

 

 

 

 

 

 

스텝 4
가위를 이용해서 여러 모양으로 잘라주세요.
사진처럼 접힌 부분까지 겹쳐 잘라줘야 합니다.
단, 모양들 사이의 공간은 꼭 남겨줍니다.

 

 

 

 

 

 

 

 

 

 

스텝 5
종이를 펼쳐서 한 번 모양을 확인하고 다른 색지 위에 올립니다.

 

 

 

 

 

 

 

 

 

 

 

스텝 6
물감 색을 골라서 뚫려진 구멍 위에 색을 칠합니다.
붓을 이용하거나 혹은 스펀지를 이용해서 톡톡톡 두드려주세요.

다 칠하고 나면 색이 마를 때까지 몇 분간 기다립니다.

 

 

 

 

 

 

 

 

 

스텝 7
구멍이 뚫린 모양을 약간 비틀어 준 다음에 다른 색으로 물감을 칠해주세요. 같은 방식으로 두드려 줍니다.

 

 

 

 

 

 

 

 

 

 

 

스텝 8
한 번 더 모양을 비튼 다음에 또 다른 색으로 칠합니다.

 

 

 

 

 

 

 

 

 

 

 

 

스텝 9
위의 모양 판 종이를 걷어내면 드디어 종이눈송이 패턴이 완성!! 삼색 종이눈송이가 만들어졌어요.

 

 

 

 

 

 

 

 

 


 

동전오배건의 평가
여러 모양의 눈송이를 만들 수 있고 흰 눈만이 아닌 다양한 색의 눈송이를 만들 수 있어서 우리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접힌 상태에서 오려진 모양이 펼쳐졌을 때 어떤 모양으로 만들어 지는지 아이들과 한 번 재미있게 탐구해 봅시다. 어때요? 참 쉽죠?! ㅎㅎ
 
+ 동영상 참고
http://www.youtube.com/watch?v=23Jvyo5NHB4


Written by 동전오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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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아나요?
당신과 함께 길을 걸으면 세상 모든 게 전부 내 것만 같았답니다.
그 어느 누구도 부러울 게 없었죠.
당신과 함께 있어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내였답니다.

 

당신은 제게 왜 꼭 사람들이 많이 있는 거리를 잘 가느냐고 툴툴거렸지만,
혹시 그거 아나요?
당신과 함께 길을 걸을 때면 더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내 옆에 지금 당신이 함께한다고 자랑하고 싶었답니다.

다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당신이요.

 

오늘도 나와 함께 길을 걸어 주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사진 : 독일의 퀼른 다리 그리고 사랑의 자물쇠

 

Written by 동전오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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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 않을 것만 같던 눈 더미들이
겨울비에 깨끗이 사라져버렸다.

 

시린 내 마음도
눈물에 녹으면 좋으련만,
어른이 되니
울어도 소용이 없다.
 
결국은 이토록 허무하게 사라져 갈 것을
왜 그토록 남기려 했는지…


 

겨울비가 오는 아침입니다. 겨우내 내린 눈들은 길가 모퉁이에 쌓여져 있었어요. 뽀드득 소복이 쌓여 기분 좋게 만드는 흰 눈이 아니라 골칫덩어리에 더럽게 얼룩진 눈 더미 말이에요, 꼭 마음 한켠에 쌓인 나의 상처들을 보는 것만 같았답니다. 한때는 그렇게 아름다웠었는데 말이죠. 흰 눈, 누구에게는 아름다운 사랑과 추억으로 다가올지 모르지만 제게는 첫사랑의 슬픔입니다. 몸도 마음도 얼어버린 소년에게서 그녀는 떠나가 버렸으니까요.

 

겨울비에 눈 녹듯이 내 마음의 아픔들이 쉽게 씻겨 나갔으면 좋으련만, 나이가 들어도 첫사랑의 아픔은 아침부터 찾아와 스산스럽게 만드네요. 겨울비가 해결해 줄 수는 없겠죠. 이렇게 이번 겨울도 오지 않을 그 사람 대신 비가 내리고 있네요. 내가 기다린 것은 비가 아닌데 말이죠.
 
+사진: http://click4what.tistory.com

 

Written by 동전오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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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 어린이친구들이 정말 좋아하는 왕관을 만들어 보려고 해요! 호일로 왕관을 꾸미는 부분과 머리둘레를 체크하는 부분이 약간 어려울 수 있으니깐 부모님과 함께 잘 따라해 보세요.

오늘은 멋진 왕자와 예쁜 공주가 되어봅시다!!

 

준비물
딱풀, 가위, 스카치테이프, 두꺼운 도화지(긴 것), 쿠킹 호일, 탈지면(솜), 장난감 보석, 스티커
 

스텝 1

먼저 여러분의 머리를 종이로 둘러서 길이를 체크해봐야 해요. 약간의 여분을 남겨야 해요!

 

 

 

 

 

 

 

 

 

 

 

스텝 2
산 모양으로(삼각형 모양) 종이 위에 연결해서 그려주세요. 그린 후 가위를 이용해서 모양대로 잘 잘라주세요.

 

 

 

 

 

 

 

 

 

 

스텝 3
쿠킹호일을 크게 펴서 깔아주세요.

위에 만든 왕관 모양으로 자른 종이에 딱풀을 바르고 호일 위에다 붙여주세요.

 

 

 

 

 

 

 

 

 

 

스텝 4
약간 어려운 과정이에요.

붙인 면을 평평하게 눌러주시고, 뒷부분은 호일을 접어주세요. 호일을 잘라서 부분 부분을 메꿔주세요.

 

 

 

 

 

 

 

 

 

 

스텝 5
딱풀을 이용해서 탈지면을 바닥 부분에 붙여주세요.
장난감 보석이랑 스티커를 활용해서 왕관의 위쪽 부분을 옆의 사진처럼 예쁘게 꾸며주세요.

 

 

 

 

 

 

 

 

 

 

스텝 6
왕관을 여러분들의 머리에 둘러주세요.

붙일 부분을 체크해두세요.

 

 

 

 

 

 

 

 

 

 

 

스텝 7
조심스럽게 머리로부터 떼어내어서 뒷쪽을 스카치테이프로 붙여주세요.

자! 완성되었네요!!


 

 

 

 

 

 

 

 

동전오배건의 평가
주변에서 찾기 쉬운 쿠킹호일을 이용해서 멋진 왕관을 만들어 보았어요. 어때요?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죠?

생일잔치 때 아이와 같이 만들면 더욱 좋을 것 같네요.
어때요? 참 쉽죠?! ㅎㅎ
 
+ 동영상 참고
http://www.youtube.com/watch?v=-2DynnKINz0


Written by 동전오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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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과자상자를 이용해서 미니로켓을 만들어 보려고 해요! 특히 남자 어린이친구들이 더 좋아하겠죠?!

어렵지 않으니깐 천천히 잘 따라해 보세요. 오늘은 우주여행을 떠납시다!!

 

준비물
빈 원통모양의 상자, 페인트(혹은 포스터칼라, 아크릴 물감), 붓, 색종이, 스카치테이프, 사인펜, 딱풀, 가위
 

스텝 1
빈 원통형 상자에 물감을 칠합니다.

두 개의 다른 색으로 예쁘게 칠해주세요.

 

 

 

 

 

 

 

 

 

 

 

스텝 2
원형 색종이를 준비합니다. 그 가운데를 잘라주세요.
원형 색종이가 없다면 색종이를 동그랗게 오리고
그 가운데를 사진처럼 잘라주시면 되요.

 

 

 

 

 

 

 

 

 

 

스텝 3
콘 모양으로 동그랗게 말아줍니다. 테이프를 이용해서
펼쳐지지 않게 잘 붙혀 주세요.

 

 

 

 

 

 

 

 

 

 

 

스텝 4
완성된 콘을 딱풀을 이용해서 원통형에 붙혀 주세요.

막혀있는 부분에 붙히면 더 편하겠죠? 

 

 

 

 

 

 

 

 

 

 

 

스텝 5
색종이를 두 개의 같은 크기의 삼각형 모양으로 오려주세요. 로켓 날개 부분을 만들 거예요.

 

 

 

 

 

 

 

 

 

 

 

스텝 6
완성된 날개를 원통형 옆부분에 붙혀 줍니다. 


 

 

 

 

 

 

 

 

 

 

 

스텝 7
다른 색 종이와 사인펜을 이용해서창문을 만들어줍니다. 더 꾸미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예쁘게 첨가하세요. 
 

 

 

 

 

 

 

 

 

 

동전오배건의 평가
평소에 그냥 버리는 상자를 활용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켓을 만들어 보았어요. 휴지말이를 이용해서 미니로켓을 만들 수 있고, 프링글스(과자)와 같은 통을 이용한다면 좀 더 크고 튼튼한 로켓이 만들어지겠죠?
어때요? 참 쉽죠?! ㅎㅎ 
 
+ 동영상 참고
http://www.youtube.com/watch?v=ZPdbS_JNoqY


Written by 동전오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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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보세요?"
"잘 안 들려요. 왜 그렇게 빠르게 얘기하는 거예요?"
"천천히 좀 얘기해 주시겠어요?"
 
"야, 좀 천천히 가~!"
"왜 그렇게 빨리 걷니, 쫓아갈 수가 없잖아."
"다음 신호에 건너면 안 될까?"

 

위의 문장은 제가 자주 지인들에게 하는 말이에요. 반대로 지인들에게는 이런 말을 많이 듣곤 한답니다.

 

"넌 좀 답답한 면이 있단 말이야."
"넌 꼭 서둘러야 될 땐 여유부리고 필요 없을 땐 성급하더라."
"그렇게 살면 불편하지 않니?"

 

이런 얘기를 들을 때면 저는 대꾸 없이 그냥 씩 웃기만 한답니다. 그리고 속으로는 스스로를 가다듬죠.
'그런가? 천천히 하면 되지, 뭐~'

 

근데 그거 아나요? 우린 생각이 다를 뿐이라는 걸.
여러분, 전 느립니다. 참 느린 아이에요.
뭐가 그리 급하신가요?
꿈을 좇아 급하신가요, 혹시 급해서 꿈을 놓치시지는 않았나요.

 

한번 크게 심호흡하고, 숨 좀 쉬고 발을 다시 힘차게 내딛자고요!
끊임없이 말하는 것보다, 계속 걷고 행동하는 것 보다,
때로는 적당히 쉬는 게 더 멋진 일인 지도 모릅니다.

 

자신이 선택한 길이 남보다 더 길고 먼 여정이라고 하더라도,
우리 너무 조급해하지는 말아요.
그리고 스스로의 페이스를 조절하는 것도 잊지 말고요.
좀 천천히 도달해도 괜찮습니다.
걸어가는 동안 그 힘든 과정 이겨내 가는 스스로에게 박수!!  

 

+사진: http://www.mongri.co.kr
 

Written by 동전오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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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종이상자를 이용해서 손가락인형을 만들어 보려고 해요! 지난 시간보다는 좀 더 어려울 수 있으니 우리 친구들 천천히 잘 따라해 보아요. 힘든 점이 생기면 엄마아빠께 옆에서 도와달라고 부탁드리는 것 잊지 말고요.

 

준비물
두 개의 과자상자, 포스터칼라(혹은 아크릴 물감), 스카치테이프, 사인펜, 흰 종이카드, 폼폼, 딱풀, 가위

 

             

 

스텝 1

두 개의 과자 종이상자를 준비합니다.
각각 한 쪽 끝의 모서리 부분을 잘 잘라냅니다.

 

 

 

 

 

 

 

 

 

 

 

 

스텝 2
두 상자를 위아래로 포갭니다. 잘른 부분을 평행하게 겹쳐서 아래위를 스카치테이프로 붙여줍니다.

이것은 경첩이 되도록 만들어 주는 과정입니다.

경첩이 뭐냐고요? 경첩은 문을 열고 닫을 때 맞물려 주는 이음매라고 할 수 있지요.  

 

 

 

 

 

 

 

 

스텝 3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색을 골라 상자의 겉 부분을 색칠해주세요. 물감은 중요하지 않지만 과자상자 겉부분을 지워줄 수 있어야해요.
마르고 나면 안쪽부분도 같은 방식으로 칠해주세요. 다른색으로 칠하면 더 예쁘겠지요?

이제 인형의 입모양이 완성되었네요. 

 

 

 

 

 

 

 

스텝 4
흰 종이카드에 사인펜으로 눈을 그리고 오려주세요.

 

 

 

 

 

 

 

 

 

 

 

 

스텝 5
딱풀을 이용해서, 만들어진 두 눈을 폼폼에다 붙여주세요.

 

 

 

 

 

 

 

 

 

 

 

스텝 6
폼폼에 만들어진 눈을 종이상자에 붙여주세요.

 

 

 

 

 

 

 

 

 

 

 

 

스텝 7
종이카드에 귀모양을 그리고 오려주세요.
종이상자 입과 같은 색으로 칠해 주시고 마르면 붙여주세요.

 

 

 

 

 

 

 

 

 

 

스텝 8
직사각형 모양의 카드를 만듭니다. 가운데에 선을 긋고
위에를 살짝 접어줍니다.  

 

 

 

 

 

 

 

 

 

 

 

스텝 9
종이인형의 입에다 딱풀을 이용해서 이빨을 붙여줍니다. 자, 완성되었네요!!

아주 귀여운 손가락인형이 만들어졌어요!!

 

 

 

 

 

 

 

 

 

 

동전오배건의 평가
평소에 그냥 버리는 과자상자들을 활용하면 아이들의 재미있는 장난감을 만들 수 있습니다. 다 만들어진 인형에 손가락을 넣어서 위아래로 벌려주면 꼭두각시 인형이 된답니다. 아이들이 인형을 이용해서 재미있는 상황극 놀이도 할 수 있답니다. 
어때요? 참 쉽죠?! ㅎㅎ
 
+ 동영상 참고
http://www.youtube.com/watch?v=O49zhJEny5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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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간단한 패턴그림을 만들어보려고 해요. 정말 쉬우니깐 우리 구니스 친구들 천천히 잘 따라해보세요!!

 

준비물
세장의 색지, 펀치, 딱풀

 

스텝 1

두 가지 다른 색의 종이를 길쭉하게 자릅니다.

꼭 자를 대고 반듯하게 자를 필요는 없어요. 

가위로 자연스럽게 다른 굵기로 자릅니다.

 

 

 

 

 

 

 

 

 

스텝 2
펀치를 이용해서 가늘게 자른 종이들을 불규칙적으로 구멍을 뚫어줍니다.

 

 

 

 

 

 

 

 

 

 

스텝 3
다른 종이 위에 딱풀을 이용해서, 구멍을 뚫어 놓은 긴 종이를 붙입니다. 붙일 때 서로 자연스럽게 겹치면 나중에 모양이 예쁘게 나옵니다. 

 

 

 

 

 

 

 

 

 

스텝 4
계속해서 아래 판의 종이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붙입니다. 자, 드디어 완성되었네요!

멋진 구멍이 난 세로줄 패턴의 그림이 만들어졌어요!!

 

 

 

 

 

 

 

 

동전오배건의 평가
우리 아이들에게 규칙적인 패턴과 불규칙적인 패턴을 동시에 가르쳐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가위 오릴 때와 펀치 사용할 때 옆에서 안전에 유의해 주시고요. 사진에 보이는 색말고도 다양한 색을 활용해서 만들어보세요. 아이들 방 안에 걸어 놓으면 참 멋있는 작품이 되겠네요.  

어때요? 참 쉽죠?! ㅎㅎ 


+ 동영상 참고
http://www.youtube.com/watch?v=D1Myw6LDp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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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1 11:46

 

 

 

안녕! 구니스 친구들!!
구니스가 뭐냐고? 바로 우리 친구들의 엄마아빠가 여러분들처럼 어린 시절에 즐겨봤던 영화라고 할 수 있지. 구니스를 보고 당시의 어린아이들은 모두 모험과 도전을 꿈꿨단다. 구니스는 그 영화에서 나오는 주인공으로 악동클럽이라고 할 수 있어.

 

참, 나는 애꾸눈 선장 윌리라고 해. 정확히 28년 전 구니스가 내가 오랫동안 숨겨놓은 보물을 찾으러 모험을 떠났었지. 구니스는 성공했단다. 그래서 더 이상 보물지도와 나의 보물들은 존재하지 않아. 하지만 2013년 새해를 맞아 여러분들을 위해서, 이번에는 아예 보물을 만들 수 있는 비법을 알려주려고 해.  

 

여러분들은 모두 잘 따라올 수 있을 거야. 우리 친구들의 부모님들도 한때는 구니스의 친구였다는 것을 잊지 마. 그럼 이제 부모님과 함께 모험을 떠나보는 거야! 나와 함께 모험을 떠나보면, 진정한 보물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알게 될 거야. 나를 실망시키지는 않겠지?! 그럼, 그래야 너희들은 악동클럽 구니스라고 할 수 있지!
건투를 빈다.

 

- 애꾸눈 선장 윌리가, 2013년 새해에 

 

 

 


안녕하세요, 한때의 구니스 친구 여러분들!
어느덧 여러분들도 개구쟁이 아이들의 엄마 아빠가 되었겠군요.

 

문득 이런 생각을 했답니다. ‘요즘 아이들이 우리처럼 도전과 모험을 꿈꾸며 자라고 있을까?’ 우리가 한때 스필버그 아저씨의 선물들로 꿈을 키울 수 있었던 것처럼 말이에요. 바로 이러한 마음에서 동전오배건이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선물을 준비했답니다.

 

영국 BBC의 어린이방송 Cbeebies에서 방영 중에 있는 미스터 메이커(Mister Maker)라는 만들기 프로그램을 활용할 생각입니다. 주변 일상도구들을 이용해서 부모와 함께하는 만들기놀이를 계속 포스팅할 예정입니다(6세 미만의 아이들에게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아이들에게 만들기놀이의 즐거움을 알려주시고 창의성과 함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구니스로 만들어주세요.
http://www.mistermaker.com/

 

Written by 동전오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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